재테크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잘 아는 것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사람들이 워렌 버핏과 피터 린치이지요.
버핏은 자신의 생활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코카콜라, 시스 캔디 숍스 등에 투자했고 인터넷 기술주는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월가의 전설'이었던 피터 린치도 비슷했지요. 린치는 증권분석가, 펀드매니저 등과의 회의에서보다 자신의 생활에서 성공투자의 길을 발견했습니다
"나는 캘리포니아 여행을 하던 중에 타고벨이라는 회사가 만든 뷰리토를 먹고 그 맛에 감동한 적이 있다. 라 퀸타 모터인즈. 라이벌 회사인 홀리데이 인의 누군가가 내게 그 호텔을 칭찬한 적이 있다. 볼보는 나와 가족, 친구들이 타는 차다.
애플 컴퓨터 역시 우리 집에도 한 대 있고 회사의 시스템 관리자가 여러 대를 설치한 바 있다. 장의 업체인 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 우리 회사의 전자 업종 애널리스트가 텍사스 여행중에 그 회사의 장의 서비스가 좋은 것을 알게 되었다. 던킨 도너츠. 나는 그 집 커피를 즐겨 마신다." (피터 린치)
언론이나 주변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기 쉬운 우리들. 하지만 재테크 성공의 길은 우리의 생활 속에 있고 우리가 잘 아는 것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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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경영의 인프라 북스MBA>
위에서 소개해드린 책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은 북스MBA의 '부자(VIP) 마케팅을 위한 부자 바로 알기' 과정의 교재 중 한 권입니다.
1개월차 도서 : '부자도 모르는 부자학 개론' 또는 '한국의 젊은 부자들'
2개월차 도서 : 'PB들의 부자노트' 또는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3개월차 도서 : '부자로 가는 스쿨버스' 또는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기업의 성장과 직원의 업무능력을 향상을 위한 '독서경영'.
북스MBA는 정부가 교육비의 100%를 환급해주는(중소기업 100%, 대기업 80%) 독서통신교육을 사내에 도입하려는 기업과 CEO, 교육담당자를 위한 교육 인프라입니다.
회사의 비용부담 없이 기업성장과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본 제도를 많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메일로 문의해주시면 독서경영 도입에 대해 안내와 컨설팅도 해드립니다.(booksmba@pluto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