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경제를 읽는 시간!!' 저와 함께 경제에 대해, 자기경영에 대해, 많은 이야기 나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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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했을 때 '멈춤'을 아는 지혜 & 정보 자원봉사... 경제노트 '에디터' 1000분을 모십니다
<'링서스' http://note.linxus.co.kr/yehbyungil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매일 경제경영 관련 칼럼을 이메일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승리했을 때 '멈춤'을 아는 지혜 & 정보 자원봉사... 경제노트 '에디터' 1000분을 모십니다
강자는 리듬과 패턴, 과정에 변화를 주면서 상황에 맞게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 발걸음을 앞으로만 내딛기보다 한 걸음 물러서서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승리의 도취감에 대한 해독제와 같아서, 감정을 조절하고 정점에 이르렀을 때 잠시 휴식을 취하게 해준다.
 
강자는 자신을 다지고, 지난 과정을 되돌아보는 여유를 가지며, 성공하기까지 상황과 운이 어떤 작용을 했는지 면밀히 검토한다. 승마 학교에서 종종 말하는 것처럼, 말을 다루기 전에 우선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656p)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결국 '승자의 저주'에 빠졌습니다. 세밑에 주력 계열사인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한 워크아웃을 신청한 것입니다.
창업주인 박인천 회장이 1946년 미국산 중고택시 두 대로 시작한 금호아시아나그룹. 2006년 대우건설을 인수하고 2008년에는 대한통운까지 삼키며 재계 8위로 '질주'했던 금호아시아나가 대우건설과 대한통운 M&A라는 그 '승리' 때문에 커다란 어려움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승리했을 때 '멈춤'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승리'를 위한 지혜이지요. 하지만 사람이란, 또 그 사람들로 구성된 조직이란 종종 멈추지를 못합니다. 승리의 열기 속에서 원래의 목표를 넘어가버리기 쉽습니다.
리더 스스로가 자만에 빠지기도 합니다. 가끔은 리더는 절제하려하지만 조직의 논리가 통제력을 상실하게 만들기도 하지요. 조직원들의 부추김, 멈춤을 강조하는 것이 리더를 유약하고 소심해보일 수 있다는 생각에 멈추지를 못하기도 합니다.
 
승리했을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그 때가 바로 두 눈을 크게 뜨고 지금의 상황과 지난 과정을 돌아보아야하는 순간입니다.
 
"승리했을 때 투구 끈을 졸라매라."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요시모토의 군대와 싸워 대승을 거뒀을 때. 당시 그의 주군이었던 오다 노부나가는 여세를 몰아 다른 라이벌들도 꺾어버리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히데요시는 이 오랜 일본 격언을 상기시키며 멈추었습니다.
 
승리했을 때, 그 때는 일단 멈추고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멈추어야 할 때를 아는 지혜로운 사람만이 '승자의 저주'에 빠지지 않고,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                  *                   *
 
< 정보 자원봉사... 경제노트 '에디터' 1000분을 모십니다 >
 
"그것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해도, '시작'이 중요하고, 그건 '사람'의 몫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해도, 우리에게는 시간이 정말로 많습니다. 바로 지금 시작한다면..."
 
예경모는 바로 이런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지식과 정보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좋은 사람들'. 그리고 그 '좋은 사람들'의 '연결'(링크), 이것이 경제노트 독서모임이고 링서스입니다.
 
경제노트가 오랜 준비끝에, 이제 '에디터'를 모십니다. 정보와 지식을 나누는, '자원봉사 가족분들'입니다. 제가 2004년1월6일 첫 경제노트를 올리기 시작한 이래, 만 6년 가까이 매일 정보와 생각을 나누면서 항상 꿈꿔왔던 모습입니다.
우리 경제노트 가족들이 저와 비슷하게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한 좋은 글이나 기사를 소개하며, 서로의 도움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
 
그 꿈을 이제 시작하려합니다. 취미, 업무, 전공 등 자신의 관심 분야를 하나, 또는 그 이상 선택해 그 분야를 담당하는 '에디터'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자신의 노트에 관련 정보를 올리고, 다른 가족들과 나누는 겁니다. 나중에 같은 분야를 담당하는 에디터들끼리 '연결'되면 더욱 멋진 일들이 일어날 수 있겠지요.
(에디터 등록 페이지에 분야를 예시해 놓았습니다. 예시에 없는 키워드는 카테고리별 끝부분에 있는 '기타추가' 버튼을 누르면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글의 형식은 무엇이든 좋습니다. 좋은 기사나 콘텐츠의 링크(인터넷 주소)를 단순히 소개하는 것일 수도 있고, 기사의 링크를 소개하며 간단히 코멘트를 달 수도 있겠습니다. 읽은 책의 좋은 글귀를 소개하거나 서평을 쓸 수도 있겠지요. (저작권 문제는 꼭 주의하셔야지요. 다른 사람의 글을 복사해 올린다거나 사진,그림,만화,동영상을 올리면 법적으로 문제가 됩니다. 조만간 정리해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매일 1개, 이틀에 1개, 일주일에 1개... 갯수도 상황에 맞게 정해서 자신과 '약속'을 하시면 됩니다.
 
"내가 어떻게 글을 쓴다고..."라며 주저하실 필요는 정말 없습니다. 학생, 직장인, 주부, 은퇴하신 분... 경제노트 가족이라면 누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접하는 인터넷 기사의 링크 주소를 제목과 함께 단순히 소개만 해주셔도, 다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그렇게 분야를 정해 매일 자신의 노트에 정보를 저장하고, 생각하다보면, 6개월, 1년, 2년 뒤에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다른 가족들에게 줄 수 있는 '도움'은 덤으로 오는 작은 '행복'입니다.
 
영화 '300'이 생각납니다. 공격해오는 페르시아의 엄청난 대군에 맞서 조국을 지키기 위해 출정한 스파르타의 정예군 300명의 이야기입니다. 영화에서 저는 가슴 떨리는 '열정'을 느꼈습니다.
우선 300분의 에디터를 모시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며칠만에 400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제 1천분이 함께 해주시는 날을 꿈꾸어봅니다.
 
제가 '1호 에디터'로 등록하겠습니다. 2호, 3호, 4호... '마음'과 '열정'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많은 가족분들의 참여와 도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병일 드림.
 
 
 
 
 
* 에디터란? : 취미, 업무, 전공 등 자신의 관심분야를 정해 자신의 링서스 노트에 정보를 올리며 스스로 공부하고 다른 가족들과 나누는 '지식 자원봉사자'
 
* 글의 형태는? :
1)인터넷 기사 링크 소개(링크메모) 
2)기사 링크 소개 + 짧은 코멘트(링크메모)
3)읽은 책의 좋은 글귀 소개(책밑줄긋기)
4)서평
5)좋은 사이트 소개(링크메모)
6)자신의 글 쓰기, 사진 소개 등
7)좋은 동영상이나 사진 링크 소개
 
* 횟수는? : 매일 1개, 이틀에 1개, 1주일에 1개 등 여건에 맞게 '결심'.
* 타인의 저작권 보호에 유의 (특히 기사전문,사진,그림,만화,동영상,음원 파일 올리지 않도록 주의.
링크(인터넷 주소) 소개를 많이 활용.)
 
'저작권법 위반관련 피해방지를 위한 안내말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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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예병일 | 2010/01/20 14:24 | 개인 성공전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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